환자들과 의료진 모두를 웃게한 방호복 캐릭터들

처음에는 의료진들끼리 서로를 알아보려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세 첫 시작이었다. 외출을 할 수 없는 코로나 확진자들과 병원 의료진들에게는 활력소가 되었다.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한다.고생하는 의료진들도 그림이 그려진 방호복을 입으면 힘이나고 업무효율도 오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