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생 결혼, 아내, 나이 알고보니 두 아이 아빠 “알아서 기는 스타일” 미우새 스페셜 게스트 출격!

이무생은 80년생으로 41세이며 2011년 결혼하여 자녀 두 명을 두고 있는 유부남입니다. 아내와는 소개팅을 통해 만났다고 합니다.

14일 방송되는 미우새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부부의세계에서 김희애를 향한 애틋한 순애보 연기를 펼친 배우 이무생이 출연한다고 합니다. 이무생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드라마에서보다 어려 보이시네”, “여성분들이 좋아할 스타일이에요”라며 격한 환영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동안 동안 외모를 지닌 이무생이 알고보니, 결혼 10년 차의 두 자녀를 둔 아빠라는 사실이 밝혀져 어머니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무생은 “알아서 기는 스타일이에요”라며 아내가 무섭다는 귀여운 고백을 해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딸 때문에 가장 화가 났던 일화를 털어놔 모벤져스의 큰 공감을 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무생은 부부의세계에서 보여준 순애보 면모와는 다른 반전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무생의 발언으로 인해 모벤져스는 바라보기만 하는 순정남에 대해 엇갈린 의견을 드러내며 불꽃 토론도 벌였다고 합니다. 이에 신동엽은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라며 버럭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입니다. 존재만으로도 명품인 배우 이무생의 솔직 털털한 입담은 시청자들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