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동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엽잖아요.^^
애니 ‘미확인으로 진행형’에 나오는 마시로란 앤데,
무진장 푼수에 잘난척은 어찌나 하는지 모릅니다.

일단 주인공의 시누이인데 시누이라 해도 어린애입니다.

소매가 왜 저럴까요? 어린애인데 속이고 고등학교들어와서
언니들 옷 입어서 저렇답니다.ㅋㅋ
남아도는 팔소매가 얘 트레이드마크예요.ㅋㅋㅋ

현실 속의 여동생은 이렇지 않은가요? 아, 현실로 돌아가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