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3, 2021

[영화 리뷰]제미니맨

감독:이안

출연:윌스미스(헨리,주니어),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대니),클라이브 오웬(클레이),베네딕 웡(배런),더글라스 호지(잭),

      랠프 브라운(델),테오도라 미란(키티),린다 에몬드(자넷)

개봉일:2019.10.09

장르:액션,SF,드라마

줄거리:전설로 불리는 요원. 그를 뛰어넘는 단 한사람이 추격을 시작했다!

        최강의 요원 헨리(윌 스미스)는 자신과 완벽하게 닮은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에게 맹렬한 추격을 당한다.

       한편 헨리와 이제 막 동료가 된 대니(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헨리의 오랜 동료 배런(베네딕 웡)은 의문의

       요원에게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하고, 그가 헨리의 DNA를 추출해 탄생한 ‘제미니 프로젝트’

       요원임을 알게된다.

       헨리의 전성기와 너무나 완벽하게 닮은 한 사람을 만나 충격에 빠지는 헨리와 동료들.

       그들은 ‘제미니 프로젝트’를 파괴하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는데….

 

 

저는 3D로 관람하지 않고 일반영화관에서 관람했습니다. 3D로 보면 더 재미있다고 하니 3D로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 영화는 복제 인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또한 다양한 액션과 쫓고 쫓기는 상황으로 인해 영화의 전개는 빠르고 

지루하지 않은 영화입니다.

주인공 헨리는 실력이 뛰어난 킬러입니다. 여러건의 살인 청부를 성공했고 군대에 있을 때에도 훌륭한 군인이았습니다.

헨리는 51세로 은퇴를 하려고 하지만 중요한 정보를 헨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해 헨리를 죽이려고 합니다.

헨리를 감시하고 있던 대니의 정체를 알게 된 후 밤에 피습을 받게 됩니다. 대니도 죽을 뻔한것을 헨리가 구해줍니다.

그 후 헨리는 대니와 함께 피신을 하게 되고 친구인 바론의 도움으로 콜롬비아로 갑니다.

그 곳에서 추격자 주니어를 보게 됩니다. 자신의 20대 모습을 하고 있는 주니어를 보고 혼란스러워합니다.

죽을 뻔한 상황을 모면한 뒤 상황에 대한 것을 알기 위해 다시 헝가리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주니어와 마주치게 됩니다. 주니어도 자기가 복제 인간인걸 알고있는 상태에서 헨리를 도와줍니다.

복제인간은 주니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또 다른 복제 인간도 헨리를 헤치려하지만 실패하게 됩니다.

복제인간을 만든 사람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복제 인간은 감정도 없고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무기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느냐,가족을 잃는 슬픔도 없을 것이니 좋은 것 아니냐고 합니다.

과연 복제인간은 감정이 없을까요? 자신이 헨리의 복제 인간이라는 것을 안 주니어는 혼란과 슬픈감정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평범한 삶을 꿈꾸기도 합니다. 

제미니 맨은 윌 스미스의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액션이 과하게 많지는 않습니다. 적당히 영화에

스며든다고 생각합니다.

헨리가 주니어를 보며 자신의 과거에 대해 성찰을 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과정이 들어 있어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현재와 미래에 대해 성찰해 보는 것이 영화에 담겨져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