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6, 2021

[영화리뷰]넷플릭스 영화추천 ‘나를 차버린 스파이’

감독:수잔나 포겔

출연진:밀라 쿠니스(오드리),케이트 맥키넌(모건),샘 휴건(세바스찬),저스틴 서룩스(드류),질리언 앤더슨((웬디)

개봉일:2018.08.22

장르:액션,코미디

줄거리:세상 제일 무서운 건  초짜다! 구)남친 덕에 스파이계 강제 진출한 ‘오드리’. 친구따라 스파이계 대충 입문한 ‘모건’. 생일날 문자 이별 통보도 모자라 엿 같은 미션을 남기고 떠난 CIA구남친 덕에 오드리와 절친 모건은 국제적인 범죄에 연루된다.

얼떨결에 스파이가 되어버린 이들이 유럽 전역을 누비는 가운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영국요원들이 접근하고 최정예 

킬러까지 따라붙으며 두 절친의 입담과 액션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이들의 근본없는 액션이 당신을 깨운다!

<총평>

코미디 영화인데 의외로 잔인한 장면이 나오는 편이다. 오드리는 드류가 스파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드류가 죽기전 중요한 물건을 남긴다. 얼떨결에 친구 모건과 함께 스파이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정말 평범했던 사람들인데 쫓아오는 괴한들을 따돌리는 상황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모건은 4차원캐릭터에 유머도 많아 나름대로 웃기는 코드가 있다. 

세바스찬이라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적인지 아군인지 초반에는 조금 헷갈린다. 구남친이 정말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도 헷갈리게 된다.

영화의 스토리 흐름도 괜찮았고 코미디가 섞여있어 지루하지 않았다. 잔인한 장면도 있었지만 액션도 볼 만하고

재미있게 본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