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맛집 ‘와하카’ 바삭한 치미창가(15.0) 후기, 멕시코 음식점 추천

 성수동 맛집 ‘와하카’ 바삭한 치미창가(15.0) 후기, 멕시코 음식점 추천

 

데프풀이 가장 좋아하는 요리라는 ‘치미창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데드풀 영화에서도 “치미창가나 만들어볼까?” 라는 대사를 칠 정도로 좋아한다.

치미창가를 검색해봤을때 가장 추천하는 맛집 성수동의 와하카를 찾았다. 불행히도 주차가 안되서 근처에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주차요금은 시간당 1200원이라 부담이 되지는 않았다.

 

 

우리는 치미창가를 먹으러 왔기 때문에 고민없이 바로 치미창가를 시켰다. 고기는 비프로 시켰다. 튀긴음식이라 그런지 시간이 조금 소요되었다.

시간이 소요된만큼 기대를 많이 했는데 타르타르소스와 튀김이 잘어울렸고, 바삭한 식감도 맘에들었다. 다만 피클과 할라피뇨와 탄산음료랑 같이 먹으니까 느끼할수도 있는 맛도 잡아주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치미창가는 어떤 음식일까

 

멕시코의 전통요리이다. 토르티야 사이에 여러 재료를 넣어 기름에 튀긴 요리이다. 만드는 방법은 부리토와 비슷하지만 기름에 튀기는 것이 다르다. 속을 채우는 재료는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콩, 밥 등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해안 지방에서는 지역적 특성에 따라 새우·오징어·조개 등 해산물을 사용하기도 한다.

오븐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따뜻하게 데운 토르티야에 준비한 재료를 넣은 후 동그랗게 돌돌 만다. 끝이 벌어지지 않도록 고정시킨 후 노릇한 색깔이 나도록 뒤집어 가며 튀긴다. 그릇에 먹기 좋게 담은 후, 그 위에 잘게 썬 치즈를 고루 뿌린다. 
살사소스·구아카몰소스·샤워크림 등을 함께 낸다. 채썬 양배추나 잘게 썬 토마토등을 곁들이기도 한다.

 

 

 

요즘 코로나에 환절기까지 건강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는데 치미창가는 다양한 영양소에 감당가능한 칼로리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