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론토사우루스 종이접기

잠깐설명!

아파토사우루스 또는 속칭 브론토사우루스는 1억 5천만 년 전 쥐라기에 서식한 용각류의 한 속이다. 아파토사우루스는 몸길이 23m, 몸무게 23톤으로 지금까지 가장 큰 동물의 하나이다. “아파토사우루스”라는 이름은 “믿을 수 없는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셰브론 뼈가 선사 해양 파충류 모사사우루스와 흡사하여 붙여졌다. 그 어원은 고대 그리스어 ἀπατέλιοςσαῦρος이다.

그렇다합니다. 20미터가 넘는 초대형 공룡으로, 어마어마하게 긴 모가지로 풀을 뜯어먹고 살았을 초식공룡입니다. 초대형 공룡은 전부 초식이네요. 그러면, 종이 한장 펼쳐들고 따라오시길 바랍니다. 크고 얇은 종이를 추천합니다.

반으로 접었다 폅니다. 이후로는 사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