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1, 2021

로또904회 당첨예상번호 903회당첨번호

저는 요새 방콕생활을 하면서 최대한 집에서 심심하지 않게 보낼 수 있게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배달음식도 많이 시켜먹었지만 그것도 이제는 질려서 요즘엔 유투브로 쿡방을 보면서 요리도 해먹고 그동안 바빠서 못봤던 드라마나 영화도 보고 나름대로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 장보는것도 쇼핑하는것도 모두 인터넷에서 다 해결이 되니 딱히 외출하지 않아도 필요한 것들을 다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요즘 정말 편리한 시대에 살고 있구나 하는걸 새삼 또 느꼈네요 하지만 이렇게 집에만 있다보니 아무리 집에 있는걸 좋아하는 저라도 좀 지루하고 답답한건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 그래서 가끔 마스크도 쓰고 모자도 쓰고 산책도 할겸 복권판매점에 다녀오는데요 집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있는데 여기가 동행로또 일등이 여러번 나온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집근처에 이런곳이 있다니 정말 운이 좋았죠~ 그래서 요즘 정말 답답하고 바람쐬고 싶은날에는 이렇게 다녀오곤 하는데요 가서 한장 두장씩 구매하면 기분전환도 되고 산책도 하고 좋더라구요 요즘 상황이 이렇다보니 확실히 전보다는 복권판매점에 사람이 좀 줄어들긴했는데요 혹시 직접오셔서 사기 불안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인터넷으로도 구매하실 수 있으니 그렇게 하시길 추천드릴게요~~

 

 

예전에는 복권을 인터넷으로 산다는건 상상도 못해봤는데 이제 정말 인터넷으로 뭐든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이번주에 로또904회 당첨 예상번호 구매하셨나요? 제 주변에는 로또를 구매하시지 않는 분들을 찾기 힘든 것 같은데요 요즘 상황이 점점 더 힘들어지다보니 예전에는 구매하시 앉으시던 분들도 하나둘씩 동행로또를 시작 하시더라구요 요즘같은때에 기대할만한건 로또밖에 없다면서 말이에요 다들 사는게 힘들다보니 뭔가 의지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 것 같은데요 로또는 최고 당첨금액의 제한이 없는 복권인 만큼 큰 당첨금을 기대해볼 수 있어 더 인기가 좋은데요 로또는 다른 복권들과는 달리 이미 정해진 번호를 사는게 아니라 구매하는 사람이 직접 번호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기존의 복권과 분명하게 구분된다고 할 수 있어요 또 구매자가 많을 수록 당첨금이 늘어나고 당첨자가 없을 경우에는 그 당첨금이 다음 회차로 이월된다는 점도 다른점으로 꼽을 수 있어요 이번903회당첨번호 꼭 국내에서는 이월횟수가 2회로 제한되어 있기도 하고 매주 당첨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 만큼 엄청 큰 당첨금을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몇십억이라는 큰 돈을 꿈꿔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 않나 싶은데요 살면서 그런 큰 돈을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몇이나 될까요? 다들 그런 생각때문에 일등 당첨의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도전하시는 것 같아요

 

 

당첨되기만 한다면 빚도 갚고 기부도 좀 하고 정말 좋은일에 쓸 수 있을 것같은데 왜 이리도 당첨이 안되는지 당첨되는 사람들에게는 나와는 다른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건지 매주 답답하고 실망스럽더라구요 꾸준히 하기위해서는 마음을 비우고 즐겁게 하라고 하지만 매번 실망스러운 결과만 받아보니 재미도 없고 즐길 수도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날에는 당첨되신 분들의 인터뷰를 한번씩 찾아보곤 하는데요 동행로또말고도 연금복권이나 스피또같은 즉석복권에 당첨되신분들 것도 보고 있어요 열심히 읽다보면 괜히 내가 당첨된것마냥 기쁘고 설레기도 하고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되더라구요 그래 나도 당첨되는 그 날까지 포기하지말자 이런 다짐도 다시한번 해보구요 저도 하루빨리 당첨이 되어서 노후걱정 미래걱정 안해보고 살고 싶네요 몇십억이라니.. 평생 모아도 다 모을 수 있을까요… 외국에 비하면 액수가 적다고는 하지만 정말 큰돈이긴 하네요 작년 한 해 로또가 4조 3천억원어치 넘게 팔렸다고 하죠 이는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이라고 하는데요 역대최고인 2018년 3조 9천 687억원보다 8.8%나 많은 액수로 작년 판매액을 365일로 나누면 하루 평균 118억 3천억원어치가 팔린셈이라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한 금액이네요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작년 로또를 한 번 이라도 샀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은 전체 조사 대상자의 62.4%라고 하는데요 전체 인구에 이 비율을 대입해보면 1인당 13만 4천원어치를 샀다는 계산이 나온다고 해요 주변에서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동행로또를 사고 계신건 알고는 있었지만 이정도인줄은 몰랐네요 로또는 대표적인 불황 상품이라고도 하죠 판매율이 올라가는 만큼 경기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니 씁쓸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동행로또의 추첨결과를 보면 정말 복불복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861회 당첨자 4명은 각각 48억 7천만원이라는 거액을 가져간 반면 876최 1등 당첨자는 19명이나 나오면서 1인당 당첨금을 10억 9천만원을 가져갔다고 하니 아쉽기는 했을 것 같네요 물론 저라면 10억도 큰돈이기에 그정도만 받아도 정말 기뻤을테지만요 복권에 당첨되면 당첨금에 대한 세금은 3억원 이하까지는 22%, 3억원 초과분은 33%라고 하는데요 로또 평균 당첨금액은 20억쯤 되니까 세금내고 나면 일등에 당첨된다 해도 서울에 집한채 사는 것도 힘들다는게 틀린말은 아니네요 이제 정말 로또가 인생역전이라던 말은 옛말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하지만 여전히 평생 모아도 만지기 힘든 큰돈을 손에 쥘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은 변하지 않는데요 로또에 당첨되신분들을 보면 정말 절박할때 힘들때 되셔서 큰 도움을 받으신분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복권사는걸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많지만 복권기금도 다양한 공익사업같은 좋은 곳에 쓰이고 있고 여러가지 좋은 기능도 많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로또는 45개의 숫자 중 6개의 숫자를 선택하는 복권 인데요 해외에는 6/49, 7/49 등 다양한 복권이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