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도봉산

안개가 자욱해서 시야가 맑지는 않지만 장관이었습니다.

얼어붙은 폭포

전형적인 짬 고양이
귤인가 줬었는데 안먹었습니다.

송추에 있는 큰 느티나무입니다. 나무앞에 감과 시루떡이 놓여있는것이 이 동네에서는 영물로 여겨지는 모양입니다.

근방에서 유명한 진흥관의 짜장면과 탕수육
주인이 바뀌었다더니 예전만 못했습니다.

이제 다시 겨울이 오려고 하네요. 이렇게 찍어놓은 사진을 보니 새삼 시간이 빠른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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